소백산 마구령을 넘어 남대리 남대천에서 잡은 물고기다. 물고기를 잡으러 간 게 아니라 더위를 피해 놀러 갔는데 정자 아래에 통발 두 개와 떡밥이 있기에 재미삼아 던져 놓았는데 굉장히 많이 잡혔다.
저게 딱 한 번에 잡은 거다. 어림잡아 백 마리는 족히 될 것 같다. 양념이고 뭐고 아무것도 준비해 간 게 없어서 손질만 해서 코펠이 담아왔다.
물고기가 어느 정도 튀겨 졌으면 기름을 버리고 준비해 둔 양념을 골고루 바른다. 그 위에 양파, 부추, 파, 채썬 마늘, 참깨를 넉넉히 올린 다음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 조린다. 타지 않도록 조심....
중간 과정 생략...
음식은 여럿이 먹어야 더 맛있다. 그래서 집사람 친구들을 불러 같이 먹었는데 다들 잘 먹는다.
그리고 한 주가 지난 후 남대리에 또 다녀왔다. ㅠㅠ 이번에 튀김과 조림을 같이 했다.
저게 딱 한 번에 잡은 거다. 어림잡아 백 마리는 족히 될 것 같다. 양념이고 뭐고 아무것도 준비해 간 게 없어서 손질만 해서 코펠이 담아왔다.
물고기가 어느 정도 튀겨 졌으면 기름을 버리고 준비해 둔 양념을 골고루 바른다. 그 위에 양파, 부추, 파, 채썬 마늘, 참깨를 넉넉히 올린 다음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 조린다. 타지 않도록 조심....
중간 과정 생략...
음식은 여럿이 먹어야 더 맛있다. 그래서 집사람 친구들을 불러 같이 먹었는데 다들 잘 먹는다.
그리고 한 주가 지난 후 남대리에 또 다녀왔다. ㅠㅠ 이번에 튀김과 조림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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