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락산은 소백산(小白山:1,440m)과 월악산(月岳山:1,093m) 중간에 있는 바위산으로 일부가 월악산국립공원 안에 들어 있다. 또한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분기점에 있으며 주로 화강암과 편마암이 분포한다.
등산 안내도에서는 총 소요시간이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된 다고 표기 하였으나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 어떤이는 3시간, 어떤이는 4시간 30분, 또 어떤이는 6시간까지 걸린것으로 기록하였다.
오늘은 혼자이기 때문에 3시간안에 다녀오는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주차된 관광버스가 많은 것으로 봐서 이미 상당수의 산악회원들이 산을 오르고 있고 이들과 부딪히지 않으려면 쉬는 시간없이 잽싸게 이동해야 한다.
산에서 산악회원들 수십명이 시덥잖은 얘기로 느릿느릿 걸을 때 그 뒤를 따라가본 적이 있는 사람은 답답한 심정을 이해하리라.
여름이라 더워도 미끄러지지 않는 등산장갑은 꼭 챙겨야 한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챙겨간 스틱이 하산하는 내도록 걸리적거린다.
등산 안내도에서는 총 소요시간이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된 다고 표기 하였으나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 어떤이는 3시간, 어떤이는 4시간 30분, 또 어떤이는 6시간까지 걸린것으로 기록하였다.
오늘은 혼자이기 때문에 3시간안에 다녀오는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주차된 관광버스가 많은 것으로 봐서 이미 상당수의 산악회원들이 산을 오르고 있고 이들과 부딪히지 않으려면 쉬는 시간없이 잽싸게 이동해야 한다.
산에서 산악회원들 수십명이 시덥잖은 얘기로 느릿느릿 걸을 때 그 뒤를 따라가본 적이 있는 사람은 답답한 심정을 이해하리라.
여름이라 더워도 미끄러지지 않는 등산장갑은 꼭 챙겨야 한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챙겨간 스틱이 하산하는 내도록 걸리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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